젊음의 강 / 신문순풋풋한 마음 세상을 향해 나아갔지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외쳤지나 무엇이나 다 할 수 있을꺼라고어른들은 주변에 장애물 넘어보라며넌지시 뛰 넘기 시키곤 하였지조금도 굽히거나 느슨하지 않았지 늘 어디선가 힘이 샘 솟았으니까영그는 가슴 나의 열정을 넓혀갔지삶이 모두 힘차고 맑았지행복한 마음은 언제나 가슴속에서물길을 따라 흐르듯 춤을 추곤 하였지아 내 젊음의 강 건너던 행복한 날이여!2006. 6. 15. 18:50 (초기 시) 맑은 바람이 그대를 깨우거든